품사·문장 성분 오류 TOP 7
① 보어 → 주어 혼동: 나는 학생이 됐다의 학생이를 주어로 오분석. 됐다 앞이면 보어. ② 관형사 → 형용사 혼동: 새 책의 새는 관형사·새로운 책의 새로운은 형용사. ③ 부사를 관형어라고 오답: 매우는 부사(품사)이자 부사어(성분). ④ 서술격 조사 이다를 형용사로 혼동. ⑤ 접속조사 vs 부사격조사: 나와 너의 와 = 접속조사·너와 달리의 와 = 부사격조사. ⑥ 안긴문장 오분석: -는 어미를 관형절로만 단정하는 실수. ⑦ 독립어 → 부사어 혼동: 아, 슬프다의 아 = 독립어.
음운·형태론 오류 TOP 7
① 비음화·유음화 혼동: 국물→[궁물] = 비음화·신라→[실라] = 유음화. ② 겹받침 오류: 닭→[닥]·읽다→[익따]·밟다→[밥따]. ③ 사이시옷 조건 오해: 한자어는 6개만 허용. ④ 불규칙 활용 오적용: 좋다→좋아 (규칙)·돕다→도와 (ㅂ불규칙). ⑤ 어미·접사 혼동. ⑥ 파생어·합성어 혼동: 새해 = 합성어·새롭다 = 파생어. ⑦ 형태소 경계 오분석: 먹었다를 2개로 세는 실수 (정답 3개).
문장 표현·경어·어법 오류 TOP 8
① 이중 피동: 다시 만나게 되어지다 (X)·다시 만나게 되다 (O). ② 호응 오류: 나의 소원은 일등이 되고 싶다 (X)·나의 소원은 일등이 되는 것이다 (O). ③ 경어 오용: 주문하신 커피 나오셨습니다 (X)·나왔습니다 (O). ④ 불필요한 조사 중복. ⑤ 부정 표현 혼동: 먹지 않다·못 먹다 의미 차이. ⑥ 능동 vs 피동 혼용. ⑦ 주어·서술어 불일치. ⑧ 사동 오용.
수능·내신 문법 함정 선택지 분석
① 거의 맞지만 하나가 틀린 선택지: 끝까지 꼼꼼히 확인. ② 용어 혼동 유도: 형태소 대신 음절·품사 대신 문장 성분. ③ 예외 규정: 원칙적으로·일반적으로 단서 있는 선택지. ④ 보기와 다른 사례 적용. ⑤ 시제·상 혼동. ⑥ 중세 국어 vs 현대 국어: 현대 규칙을 중세에 적용하는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