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남북국 시대 왕
광개토대왕·장수왕(고구려 영토 확장), 근초고왕(백제 전성기), 진흥왕(신라 한강 유역 확보), 문무왕(삼국 통일 완성)이 핵심입니다. 이 시기는 "누가 언제 전성기를 맞았는가"가 자주 출제됩니다. 각 왕의 정복 방향과 비석·기록을 함께 정리하면 사료 문제에 강해집니다.
고려 시대 왕
태조 왕건(호족 통합·훈요십조), 광종(과거제·노비안검법), 성종(유교 통치 체제), 공민왕(반원 자주 정책)이 자주 나옵니다. 고려는 초기 체제 정비와 후기 개혁이 대비되는 구조라, 왕을 전기·후기로 나눠 정리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조선 시대 왕
태종(왕권 강화), 세종(문물 정비·훈민정음), 성종(경국대전 완성), 영조·정조(탕평·개혁)가 출제의 중심입니다. 특히 영조와 정조의 탕평책은 차이를 묻는 문제가 많아, 두 왕을 나란히 비교하는 표가 필요합니다.
근대 정치가
흥선대원군(통상 수교 거부·개혁), 명성황후, 김옥균(갑신정변), 김홍집(갑오개혁)이 핵심입니다. 개항기는 인물의 노선(개화·위정척사 등)이 곧 사건과 연결되므로, 인물별 입장을 사건과 묶어 정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