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산 — 건축·유적
석굴암·불국사, 해인사 장경판전, 종묘(이상 첫 등재), 창덕궁, 수원 화성, 조선왕릉, 백제역사유적지구가 핵심입니다. 건축물과 유적은 사진 문제로 자주 나오므로, 각 유산의 시대와 대표 특징(불교·왕실·방어 등)을 함께 정리하면 이미지 식별에 강해집니다.
세계유산 — 유적지구·자연
경주역사유적지구, 고인돌 유적, 한국의 역사마을(하회·양동), 산지승원, 한국의 서원, 가야고분군이 자주 출제됩니다. 자연유산인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 한국의 갯벌도 "문화유산이 아니다"라는 점이 포인트로 나옵니다. 문화·자연 구분을 정확히 해 두세요.
세계기록유산 — 문서·기록물
훈민정음, 조선왕조실록, 직지심체요절, 승정원일기, 동의보감, 난중일기가 핵심입니다. 기록유산은 "세계유산과 다른 갈래"라는 점이 가장 중요한 출제 포인트입니다. 각 기록물의 시대와 성격(통치 기록·의학서·인쇄물 등)을 함께 정리해야 합니다.
인류무형유산 — 의례·공연
종묘제례 및 종묘제례악, 판소리, 강릉단오제, 아리랑, 김장문화, 줄타기 등이 출제됩니다. 무형유산은 형태가 없는 전통(의례·놀이·생활 문화)이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종묘(세계유산)와 종묘제례악(무형유산)처럼 이름이 비슷한 짝을 구분하는 것이 함정 대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