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 선택 전략 (9과목)
수능 사회탐구는 9과목 중 2과목 선택이에요. 같은 계열 2과목이 일반적이지만 다른 계열도 가능. 인기 과목: 생활과 윤리 (응시 인원 1위·안정 점수)·사회·문화 (응시 인원 2위·안정 점수). 사고력 과목: 한국지리·세계지리 (자료 분석·암기+이해). 사회과학적 사고: 정치와 법 (조문 해석)·경제 (계산 강점). 역사 계열: 동아시아사·세계사 (암기 강점). 윤리 계열: 윤리와 사상 (개념 깊이). 6월·9월 모의로 본인 적성 진단 후 결정이 정석. 한번 결정하면 1년 집중하니 신중해야 해요.
EBS 수특·수완 1.5회독
수능 사회탐구 EBS 연계는 70%예요 (영어 80%보다 약간 낮음). 수특 (수능특강)·수완 (수능완성) 1.5회독이 1·2등급의 기본입니다. 1회독은 모든 문항 풀이 + 분석, 0.5회독은 약점 단원만 다시. EBS 풀이가 단순 문제 풀이가 아니라 "이 문항이 평가원 출제될 가능성·자주 나오는 함정" 분석이 1등급의 비밀이에요.
평가원 5개년 기출 정복
EBS만 보면 비연계 변별 문항을 놓쳐요. 평가원 5개년 (수능·9평·6평·3평·11평 = 25회분) 분석이 1·2등급의 핵심. 매주 1세트 풀이 + 분석 사이클이 표준이에요. 5개년 분석 후 출제 패턴이 보이면 정답률이 명확히 오릅니다. 사설 모의는 보조일 뿐, 평가원이 메인이에요.
30분 시간 관리·D-30 컨디션
30분 / 20문항이라 시간 분배가 1·2등급을 가립니다. 표준 분배: 개념 문항 (1~10) 10분 + 자료 분석 (11~16) 9분 + 사례형 변별 (17~20) 10분 + 검토 1~2분. 수능 D-30은 신규 학습 X, 누적 정리 + 컨디션 조절이 핵심이에요. 새 자료 들어가면 오히려 헷갈려서 망쳐요. 잠·식사·운동 컨디션 챙기기가 마지막 한 달의 답입니다.